베베쿡 이야기
대한민국 1등편
아기기준편
불편한 진실편
플라스틱 용기편
유산균편
베베쿡 철학
베베쿡 팩토리
스토리베베쿡 이야기

aft*****
아기 5개월 초기이유식부터 14개월 완료기이유식까지 10개월을 홈메이드로 정성껏 만들어 먹였어요 완분했지만 분유를 좋아하지않던 아기인데 이유식은 너무 잘 먹어줘서 힘든것보다 보람있었죠 근데 14개월이 되면서 뭐만하면 엄마다리 붙잡고 울고...아무것도 못하게 하네요 게다가 이제는 이유식 끝내고 유아식해야하는데 엄두도 안나고...장보는건 그것대로 돈들고 버리는 식재료도 많아지고...그래서 베베쿡 반찬 신청했어요 제 짐을 덜어주어 너무 든든하네요
vau*****
저도 반신반의 하면서 첫주문 했습니다...10개월인데 여태 집에서 만들어 먹이다가...안먹는 아기와 씨름하고...직장 끝나고 와서 재료 다듬고 만들고 3시간씩...ㅠㅠ결국 손목에 건초염이 생겨서 움직일때 통증...ㅠㅠ맛있는거 주는 엄마보다 놀아주는 엄마를 더 좋아한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과감하게 주문했습니다...^^아기도 잘 먹고...저도 먹어보고 하니 집에서 만든거랑 같아서 주문해서 먹이기로 했습니다^^
eky*****
첫주문입니다. 직장맘들은 다 이해되는 맘. 같이있어주지 못하는 미안함과 손수 해먹이면 좋겠지만 재료구해 만들기 넘 힘들고 해서 저는 믿고 싶은 곳을 찾아 고민고민 하다 오늘 첫 주문했습니다. 울 아이가 잘먹고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spa*****
지금까지 홈메이드 이유식을 만들어줬던 엄마인데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그게 쉽지않아서 거버나 같은 이유식을 몇번씩 줬었는데 베베쿡이 모든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었어요. 베베쿡이유식에서는 정성이 보여요
bam*****
아침 5시기상. 씻고 밥먹고 자는아기 챙겨서 시댁에 데려다주고 6시30분출근. 퇴근후 저녁7시30분에 아기데리고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아기씻기고 밥먹이고 재우고 젖병삶고 잠드는 시간이 저녁 12시. 이런 나에게 조금이나마 휴식시간을 내어주게 하고, 우리 아기에게 골고루 먹이게할수있어서 베베쿡이 있어서 좋아요.
nic*****
백퍼 공감이에요~신랑이랑 같이 고민하고 고민하다 베베쿡을 선택하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만족합니다^^
phj*****
근데 양이 모지라는 겁니다....그래서 알게된게 요요 베베쿡 잘먹는건 기본..넉넉하게 담아주시니 배도 든든..이보다 좋을수 없더라구요...그리고 한가지...이유식 시작하면서 변비가 심하게 와서 면봉으 파주고 변볼때 마다 핏대세우며 힘들게 봤는데...기운찬 유산균 먹고...대박~~~~변비가 한번에 해결 되었어요..황금변까지 본답니다...정말 기운찬 여러사람한테 입소문 내고 댕겼네요...^^베베쿡을 알게 되어 세째 키우기가 너무 수월해 졌어요...^^
phj*****
셋째라 어느정도 육아에 자신있어...요즘 나오는 이유식마스터기도 구입하고...개월수만 차기를 기다렸어요.,.6개월때 부터 시작..처음엔 미음부터는 정말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지요..중기가 되면서,..많은 식재료에...다듬기부터..고기는 핏물빼고..그람스 재어서 냉동 보관...그래서 착착 진행이 된다 싶었지만..왠걸..잘 먹질 않는겁니다...만들면 반도 더버리기 일수였지요...그래서..육아 박람회때 접해본 이유식배달..와 이거다 싶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한들은 근근히 먹였는데..(타회사)근데 요놈 너무 잘먹어주었지요..
min*****
백만배 공감합니다. 식비는 식비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투자 ~~~아가 안먹으면 혼자 열받공 ㅠㅠ베베쿡 만난 이후로 이유식 걱정은 접었어요 양은 아직 많지 않지만 꾸준히 잘 먹어주니 고맙고 만드는 시간 줄어든 만큼 아기에게 더 잘하려구요 ㅎㅎ
kh4*****
정말 공감 100% 입니다...오늘 첫주문했습니다...저도 워킹맘이라..집에서 만들어줄수 있는 시간도없지만... 신선도가 떨어지니 베베쿡믿어보고 주문하고 갑니다..


<
1
>